
26.04.07 (수정됨)
지난 10월에 권고사직으로 퇴사하고 3월에 실업급여도 끝났어요..ㅠㅠ 실업급여 끝나기 전에 제대로 된 오래 다닐 회사를 찾자고 결심했는데 이번에도 돈과 시간에 쫓겨 이직을 하게 되었네요.(예전에도 같은 이유로 이직해서 근속일은 짧고 커리어는 꼬였거든요..)
다른 분들은 입사지원을 200개 이상 하셨는데 저는 100군데 이상 지원했더라구요..진짜 평점 1점대인 곳을 제외하고 넣었는데 그마저도 얼마 없어서 100군데 채우기도 힘들었네요;
나이가 많아서인지 애매한 경력때문인지 그마저도 면접 기회는 딱 두번
한 곳은 탈락, 한 곳은 포지션 제안으로 면접 본 곳인데 합격하였습니다.
합격한 곳은 이렇습니다.
규모 : 직원수 70명 이상이었으나 작년 전후로 규모가 축소된 것으로 보임,현재는 20~30명정도 중소기업
복리후생: 리프레쉬휴가,사내카페, 선택근무제,주39시간근무, 패밀리데이,리조트회원권,명절상여금 등등 있구요
연봉: 희망연봉에 맞춰줌
거리: 환승2번(3번탑승) 한시간 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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